선택한 해결 순서입니다!
위기의 순간, 당신은 타고 있는 밥을 가장 먼저 챙겼고 초인종을 그다음 열었으며 중요한 전화를 확인한 뒤 울고 있는 아기는 가장 마지막으로 미뤘습니다.
"완벽한 기준으로 친밀함을 차단한 사람"
당신은 관계보다 먼저 기준을 봅니다. 문제는 시작도 하기 전에 사람을 스캔하고 , 미달이라고 느끼는 순간 감정까지 닫아버린다는 점입니다.
나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 늘 먼저 평가했다. 문제는 , 그렇게 완벽을 고를수록 누구와도 가까워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당신의 사랑
당신은 까다로운 사람만은 아닙니다 .
실망하고 다치는 일을 막기 위해, 완벽한 기준으로 먼저 사람을 걸러내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반복하는 패턴
당신은 감정이 생기기 전에 먼저 판단을 끝내려 합니다.
말투, 태도, 수준, 속도, 감각, 생활 방식까지 빠르게 훑어보고 기준에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작은 불일치도 그냥 넘기지 않고, 미묘한 불편도 곧바로 감점 요소가 됩니다.
처음에는 분별력처럼 보이지만 , 반복될수록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심사 대상처럼 바뀝니다.
기준에 맞으면 허용하고 , 아니면 닫아버리는 방식이 익숙해질수록 당신은 점점 더 안전해질 수는 있어도 , 동시에 더 고립됩니다.
그 순간 당신의 신중함은 통찰이 아니라 차단으로 읽히기 시작합니다.
당신이 후회하는 선택
당신은 틀린 사람을 만나지 않으려 했을 수 있습니다.
어설픈 관계에 시간 낭비하지 않으려 했고, 감정이 커진 뒤 실망하는 일을 피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때는 기준이 높을수록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믿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가장 크게 남는 후회는 분명합니다.
내가 나쁜 사람을 피한 것이 아니라 , 불완전한 친밀감이 자라는 가능성까지 함께 닫아버렸다는 것. MDPL 의 가장 큰 후회는 완벽만 찾다가 , 관계 속에서 함께 배워야 할 친밀함의 기회를 스스로 차단한 데 있습니다.
task_alt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
- • 기준이 필요한 순간과 사람을 심사하는 순간을 구분하기
- • 불일치를 발견하는 것과 관계를 끊어버리는 것을 같은 것으로 두지 않기
- • 지금 내가 지키려는 것이 분별력인지 , 실망이 두려운 방어인지 스스로 묻기
나와 연결된 관계들
친구에게 공유하고 욕망 순서를 비교해 보세요! 자신을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